지난 5월 6일(일) 밤 11시에 시사기획 인사이드 마지막 편이 방송되었다. 2008년 5월 11일에 첫 방송을 했으니 만 4년이 됐다. 5년 째 방송된 프로그램이었다.
아이템 리스트를 보니 꽤 많은 얘기를 했다. 스스로 대견해 하면서 진한 아쉬움을 달래본다. 언제 또 다시 이런 프로그램을 해 볼까?
PD가 직접 취재하고 글을 쓰고 출연하는 강행군은 여기서 막을 내린다. 하지만 이런 시도는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길 기대해 본다. 지금까지 같이 수고한 예재삼PD, 조민조PD, 최필숙작가, 정혜영작가, 김은영작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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